fnctId=bbs,fnctNo=108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기간검색 시작일 종료일 1040건, 현재페이지: 1/105 게시글 리스트 "직원이 추천한 대학, CEO가 입학했다“, 디지털경영학과 주목 새글 특성화고를 졸업한 뒤 산업현장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재직자들이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특성화고졸 재직자 전형 이 선(先)취업 후(後)학습 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직장과 학업을 동시에 병행해야 하는 현실적 부담, 특히 평일 수업 참여가 어려운 환경은 재직자들의 진학 결정을 가로막는 주요 요인으로 꼽혀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 1회 토요 대면수업 만으로 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한 디지털경영학과의 교육 모델이 실질적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해당 과정에 먼저 입학한 직원이 학과의 운영방식과 교육 품질을 인정해 자사 CEO에게 직접 진학을 권유했고, 실제 입학으로 이어진 사례가 알려지며 관심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IT OT 솔루션 기업 ㈜그란코의 김대현 팀장(산업융합공학과 23학번)과 배준호 대표이사(디지털경영학과 25학번)다. 김 팀장은 평일 출석이 필요 없는 학사 운영 방식과 3년 내 학위 취득이 가능한 효율적 커리큘럼 등을 장점으로 꼽으며 대표에게 과정을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입학을 결정한 배준호 대표는 엔지니어 출신으로 경영학적 통찰이 필요했지만 평일 수업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며 주 1회 토요일 수업은 업무 공백이 없어 CEO 입장에서도 큰 장점이고, 실무와 연계되는 수업이 많아 배운 내용을 경영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매우 만족하고 있다 고 말했다. 디지털경영학과는 이처럼 재직자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는 교육 방식 외에도 ▲3년 내 학사 학위 취득 ▲희망사다리 장학금 등 학비 부담 완화 제도 ▲실무 중심 경영 교육과정 등을 갖춰 재직자들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정동열 디지털경영학과 학과장은 디지털경영학과는 바쁜 직장인도 경력 단절 없이 경영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용 중심 학위 과정 이라며 기업 부담 없이 구성원의 전문성 향상이 가능한 점에서 기업과 재직자 모두에게 효과적인 모델 이라고 강조했다. No. 1040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96 등록일 2025.12.11 0 '지능형로봇 활용 창의설계 경진대회' 성황리 개최 새글 지난 11월 26일 교내 체육관에서 지능형로봇 활용 창의설계 경진대회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재학생들의 공학적 창의성과 실무 중심의 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대표 로봇 경진 프로그램으로, 총 15팀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주관한 본 대회에는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전자공학부, 기계설계공학부 등 관련 전공 학생들이 팀을 구성해 참여했다.참가팀은 2~4인으로 구성됐으며, 사전 제공된 부품 세트를 활용해 블루투스 기반 RC카를 직접 설계 제작한 후 컵 모으기 , 빠르게 달리기 등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기량을 겨뤘다. 경진 프로그램은 전공 이론을 실제 제작 활동에 접목하고, 팀 기반 문제 해결 방식을 통해 실전형 공학설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평가는 로봇 제어 능력, 설계의 창의성, 주행 안정성 등 기술적 완성도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참가자들은 결과물 제작을 넘어 구조 설계, 역할 분담 등 실제 프로젝트와 유사한 전 과정을 경험했다. 심사결과, 균형 잡힌 설계와 전략적 운영 능력을 높이 평가받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김준호 학생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김준호 팀장은 팀원들과의 협력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설계 역량뿐 아니라 팀워크의 중요성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정명진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실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보는 과정은 창의성과 실무 능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교육 경험 이라며, 이번 대회가 협동의 가치와 공학설계의 즐거움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 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의 지능형로봇 분야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습 기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 고 덧붙였다. 한편,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육성사업 의 일환으로, 한양대학교 ERICA를 주관대학으로 한국공학대학교, 광운대, 부경대, 상명대, 영진전문대, 조선대 등 총 7개 대학이 2021년부터 2026년까지 공동 수행하고 있다. No. 1039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95 등록일 2025.12.11 0 공학최고경영교육원(ITP) 46기 수료식 개최 새글 본교 공학최고경영교육원(ITP) 46기 수료식이 지난 10일 교내 아트센터에서 성료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철우 부총장을 비롯해 유병욱 시흥도시공사 사장, 최진구 ITP 원장, 이재광 기획처장, 김억 학생처장, 김응태 산학협력단장, 김충일 ITP 총동문회장, 전용대 명예회장, 전오복 수석부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 또한 김병근 46기 원우회장을 포함한 약 80여 명의 수료생과 가족, 동문들이 함께하며 자리를 빛냈다. 수료식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ITP 46기 과정보고, 수료증서 수여식, 우수원우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총장상, 시흥시장 표창장, 시흥상공회의소 회장 표창장, 시흥도시공사 사장 표창장, 시흥산업진흥원장 표창장, 경기산학융합원장 표창장 등이 우수 수료생들에게 전달됐다.특히 김병근 46기 회장은 원우들을 대표해 학교발전기금 1,000만 원을 박철우 부총장에게 기탁하며 후배 사랑을 실천했다. 박철우 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분과 같은 경영인들이 있기에 우리 사회는 변화 속에서도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갈 수 있다 며, 한국공학대학교 동문이라는 자긍심 아래 총동문회 네트워크를 통해 더 넓은 협력과 도약을 이어가길 기대한다 고 강조했다. 한편, 2000년에 개설된 공학최고경영교육원(ITP)은 25년간 2,300여 명의 원우를 배출했으며, 제조업 최고 경영자들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경영 역량과 산업기술 관련 지식을 제공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No. 1038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172 등록일 2025.12.10 0 반도체공학부, ‘2025 나노영챌린지’ 대상·최우수상 동시 수상 새글 반도체공학부 학생들이 최근 열린 2025 나노융합성과전 의 대표 프로그램인 나노영챌린지 에서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최우수상(나노기술연구협회장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나노영챌린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나노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 육성하는 대회로, 올해로 14회를 맞았다. 지난 5월부터 약 5개월간의 아이디어 검증과 시제품 제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최종 결정됐으며, 시상식은 지난 11월 26일 서울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렸다.대상을 수상한 손짓나래 팀(박지훈, 김재석, 손기웅, 안서태, 정다희)은 CNT PDMS 기반 압력 센서를 활용한 스마트 수어인식 장갑 개발 을 주제로 작품을 완성했다. 이 장갑은 손가락의 미세한 굽힘에 따른 압력 변화를 센서로 감지하고, 이를 딥러닝 기술을 통해 해석해 98% 이상의 높은 인식률을 보였다. 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의사소통을 돕는 기술로, 향후 웨어러블 기기와의 연계 가능성도 주목받았다.최우수상을 받은 팀 피에조 팀(안치형, 홍형돈, 편승훈, 이시영, 김승우)은 산화아연 nano-rods 기반 자가발전 센서를 활용한 산불 조기감지 시스템 을 주제로, 압전 센서와 자외선 습도 센서를 결합한 이중 조건 감지 시스템을 제안해 높은 신뢰성과 오작동 방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이번 수상은 우리대학 반도체공학부가 지난 2021년 대상 수상에 이어, 2025년에는 대상과 최우수상을 동시에 석권한 사례로, 반도체 분야의 우수한 교육 및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작품을 지도한 반도체공학부 안승언 교수는 2021년에 이어 다시 한 번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어 기쁘다 며 모든 학생들이 치열하게 도전한 과정의 결과라 더 큰 의미가 있다 고 소감을 전했다. 이성남 교수도 지도한 학생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큰 상을 받은 것이 자랑스럽다 고 말했다.한편, 이번 수상작들은 교육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회가 운영하는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 운영은 나노기술협의회가 맡았다. 대상 수상팀에는 상금 500만 원, 최우수상 팀에는 300만 원이 각각 수여됐다. No. 1037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376 등록일 2025.12.09 0 한국공학대 - 시흥시, 70억 규모 펀드로 창업 투자 생태계 구축 새글 우리대학 기술지주회사와 시흥시가 함께 조성한 시흥창업투자펀드 2호 가 결성 초기부터 두드러진 성과를 내며, 시흥시가 전국 최고 수준의 창업 투자 생태계를 갖춘 혁신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70억 원 규모로 조성된 이 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TIPS(팁스) 100% 선정, 실리콘밸리 기업 유치 등 지역 펀드에서는 보기 드문 성과를 연이어 기록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우리대학 기술지주회사는 시흥시와 공동 운용한 시흥창업투자펀드 2호가 2025년 TIPS 연계 지원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에 의미 있는 전환점을 마련했다 고 밝혔다.해당 펀드는 2025년 6월 9일 중소벤처기업부에 70억 원 규모의 벤처투자조합으로 정식 등록된 이후, 지역 중심의 기술창업을 지원하는 핵심 투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투자 구조는 지자체 대학 산업계 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독창적 모델이다. 시흥시 출연기관인 시흥산업진흥원이 30억 원을 출자하고, 우리대학 기술지주회사와 더넥스트랩이 공동 운용사(GP)를 맡았으며 우리대학 산학협력단,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 전북대학교 기술지주회사가 LP로 참여해 강력한 산학연 협력 구조를 형성했다.산학협력단은 대학이 보유한 기술을 빠르게 검증 사업화하는 FAST-POC 모델을 도입해 유망 기술기업의 초기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술지주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교내 외 기술창업기업에 직접 투자하며 시흥 창업 생태계의 핵심 엔진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펀드는 결성 직후부터 공격적으로 시드 투자를 진행해 총 5개 기업에 약 11억 원을 투자했다. 특히 이 중 4개사가 TIPS 프로그램에 모두 최종 선정되며 100% 선정률을 기록했다. 기술 검증부터 투자 육성으로 이어지는 완결형 창업지원 시스템이 실제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가장 주목할 성과는 실리콘밸리 본사의 기술기업 ㈜스카일리를 시흥으로 유치하고, 2025년 신설된 글로벌 TIPS 에 최종 선정시킨 사례다. 이는 지자체 참여 펀드로서는 매우 드문 성과이며, 시흥시가 글로벌 기술 생태계와 직접 연결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전문가들은 지역 펀드에서 글로벌 TIPS 기업이 탄생한 것은 사실상 전례를 찾기 어려운 일이다 라며 시흥형 산학연 투자모델이 지자체 창업정책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 이라고 평가했다.시흥시의 적극적인 정책 의지도 성과를 뒷받침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는 국내 최대 산업단지를 기반으로 기업 성장과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며 시흥창업투자펀드 2호의 성과는 시흥이 혁신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고 밝혔다.정인호 한국공학대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는 시흥시와 한국공학대, 산학연 기관의 협력 모델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 라며 스타트업이 창업하기 좋고, 투자받기 좋고, 성장하기 좋은 도시 시흥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 고 강조했다. No. 1036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244 등록일 2025.12.09 0 2026학년도 계약학과 신·편입생 모집 새글 우리대학이 2026학년도 학부와 대학원 계약학과 신 편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역 산업체 재직자의 재교육과 직무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며, 대학과 기업 간 협약을 통해 정규 학위과정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우리대학은 산업체 수요에 기반해 일반 계약학과와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대학이 자체 개설하는 일반 계약학과 는 학부 3학년 편입 과정으로 기계제조공학과, 환경안전경영학과, 기업경영학과에서 선발하며, 대학원 석사 과정에서는 2026년 신설되는 바이오환경안전공학과에서 신입생을 모집한다.지원 요건은 5인 이상 산업체 소속으로 4대 사회보험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하며, 회사의 추천과 함께 등록금의 50% 이상을 산업체 명의로 납부해야 한다. 이를 충족할 경우 별도의 근무경력 기간과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중소기업 계약학과 는 중소 중견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메카트로닉스시스템공학과 △기계반도체시스템공학과(2026년 학과명칭 변경) △스마트컴퓨터융합공학과 등 3개 학과에서 학부 3학년 편입생을 선발한다. 대학원에서는 스마트시스템융합공학과 석사과정을 운영해 중소기업 연구개발 인력 양성을 강화한다.등록금 지원 혜택도 크다. 6개월 이상 근무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는 재교육형 은 학부 최대 85%, 석사는 65%까지 정부가 지원하며, 신규 채용과 동시에 학위취득을 지원하는 '재교육형의 동시 채용 은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원서접수는 12월 16일부터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기업인재대학 홈페이지 또는 교학팀(031-8041-0631~0638)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o. 1035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179 등록일 2025.12.08 0 IT반도체융합공학과 대학원생 최희주 학생, 한국통신학회 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IT반도체융합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원생 최희주 학생(지도교수 채승호)이 지난 11월 20일 경주 라한셀렉트에서 개최된 2025년도 한국통신학회 추계종합학술발표회 에서 V2X 네트워크를 위한 DRL 기반 자원 블록 및 전송 파워 통합 제어 이라는 제목으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한국통신학회는 30,000여 명의 회원과 50개 이상의 회원사, 8개의 국내 지부, 16개의 해외 지부, 6개의 소사이어티, 25개의 전문 연구회가 함께하는 ICT 분야의 국내 최대 학회이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지난 6월 18일부터 4일간 국내외 연구자 약 2,100명 이상이 참여하고 약 1,000편 이상의 논문이 발표된 2025년도 한국통신학회 하계종합학술발표회 에서 발표된 논문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논문으로 선정되어 지난 11월 20일 추계종합학술발표회에서 시상하였다. 해당 논문은 V2X(Vehicle-to-Everything) 네트워크에서 V2V(Vehicle-to-Vehicle) 링크의 데이터 전송 성공을 보장하면서 V2I(Vehicle-to-Infrastructure) 링크의 합산 데이터율을 최대화할 수 있는 심층강화학습(Deep Reinforcement Learning) 기반 주파수 할당 및 전송 파워 제어 알고리즘을 제안하였다. 수상한 최희주 학생은 학위기간 동안 관심을 가지고 수행한 연구 결과가 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이라는 좋은 성과로 연결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최선을 다해 고민하고 탐구하는 공학인이 되겠다 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해당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에서 지원하는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과 학석사연계ICT핵심인재양성 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되었다. No. 1034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290 등록일 2025.12.05 0 게임공학과 에버그린팀 ‘2025 SW 인재페스티벌’ 후원기업상 수상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배유석)은 게임공학과 에버그린팀(김도엽 최재혁 김나연)이 지난 11월 27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5 SW 인재페스티벌 우수작품 경진대회에서 엘리스그룹 후원기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고, SW중심대학협의회가 주최한 전국 규모의 행사로, 전국 58개 SW중심대학에서 총 57개 우수작품이 본상 후보로 출품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에버그린팀 선보인 작품은 DirectX 12 기반의 오픈월드 MMORPG 게임으로, 넓은 자연 속에서 채집 사냥 제작을 즐기고 팀원들과 함께 파티 퀘스트를 수행하는 협동 플레이로 던전을 공략하는 재미를 중심으로 한 작품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진대회 외에도 전시 부스, 기업 연계 채용관, 대학 간 프로젝트 교류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의 창의적 SW 역량과 교육 성과를 대중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평가받았다. 배유석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전국 규모의 경쟁에서 학생들이 수상의 성과를 거둔 것은 실무 중심 교육의 결실 이라며, 앞으로도 창의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SW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 고 밝혔다. No. 1033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361 등록일 2025.12.04 0 ㈜엔시드와 1억 원 규모 기술이전 체결 12월 3일 교내 행정동에서 전자공학부 김수민 교수가 개발한 초저전력 인지 보안 사물통신 및 에너지 효율적 지능형 센서 네트워크 기술 을 ㈜엔시드(대표 김철현)에 이전하는 1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기술이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원장 김병국)이 지원하는 대학기술경영촉진(TMC) 사업을 기반으로 추진됐다. 특히 김수민 교수는 TMC 사업 내 TLO혁신형 R D 과제를 수행하며,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실용적 기술 개발을 주도해 왔다. 기술을 이전받은 ㈜엔시드는 CCTV 시설물 통합관리 시스템, IoT 지능형 소화전 관리 시스템 등 IoT 기반 통합관제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공공기관 및 산업 현장에서 유무선 네트워크 기반 시스템 구축 경험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2016년 우리대학 가족회사로 등록된 이후 약 10년간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지속해 왔다. 이전된 기술은 대규모 IoT 센서 네트워크의 전력 문제를 해결하고, 네트워크 수명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초저전력 인지 보안 사물통신 기술 과 에너지 효율적 지능형 센서 네트워크 기술 이다. 특히 원격 모니터링 및 실시간 데이터 수집이 필요한 다양한 IoT 응용 분야에서 활용성이 높은 핵심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대학과 ㈜엔시드는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IoT 융합 스마트 수처리시설 관리시스템 의 고도화를 추진하고, 제품화 및 후속 기술사업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황수성 총장을 비롯해 김응태 산학협력단장, 기술보유자인 김수민 교수, 김철현 ㈜엔시드 대표가 참석해 기술이전 성과를 축하하고 향후 협력을 다짐했다. 김철현 ㈜엔시드 대표는 이번 기술이전은 우리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전환점 이라며, 새로운 제품군 개발과 시장 확대를 통해 기술의 실질적 가치를 높이겠다 고 밝혔다. 황수성 총장도 이번 기술이전은 대학과 기업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산학협력 역량이 산업 기술로 결실을 맺은 성과 라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 기반의 실용화 중심 연구를 지속 확대해 지역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 고 강조했다. 한편,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센터는 기술사업화 전담인력(PM)을 중심으로, IP-R D 전략 수립, 핵심 특허 확보, 기술가치평가 등 전주기적 기술이전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이번 기술이전의 성과를 뒷받침했다. No. 1032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250 등록일 2025.12.04 0 현장실습지원센터, ‘2025 산학협력 인재양성 교과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 개최 경력개발처 현장실습지원센터(센터장 심진형)는 지난 11월 26일, 교내 TIP 에서 2025학년도 산학협력 인재양성 교과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실습과 캡스톤디자인 등 실무형 교과를 이수한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교과 이수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한 수기 및 영상 작품을 공모했다.학생들의 실제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산학협력 기반의 인재양성 교육에 대한 학생과 기업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공모전에는 지난 10월 30일까지 접수된 작품 중 1 2차 심사를 거쳐 총 15개의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되었으며 ▲대상(영상 부문)에는 디자인공학부 김지혜 학생 ▲최우수상(수기 부문)에는 반도체공학부 조세호, 기계공학과 이종균, 전자공학부 송승민, 기계설계공학부 이민재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 학생들은 대부분 국내 현장실습 경험을 기반으로 산업현장에서의 실무 역량을 어떻게 키웠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영상 및 수기로 풀어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장실습지원센터 심진형 센터장은 다양한 현장 실무 경험이 담긴 사례들이 공모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산학협력 교육의 효과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 며 후배 학생들에게도 현장실습의 중요성과 가치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 수상자 15명에게는 2026년 1월 말 진행 예정인 해외연수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이 가운데 선발된 10명 내외의 학생은 해외 선진 기업 및 기관을 방문하는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No. 1031 작성자 홍보소통팀 조회수 391 등록일 2025.12.03 0 처음 110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